<에덴의 너머>는 한국 최초의 보이스가 지원되는 19세 이용가 BL 어드벤처게임입니다. 영국 빅토리안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남작가 저택을 무대로 벌어지는 “애증”과 “복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알렉스가 되어, 그가 옛날 머물렀던 저택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 가문의 아들들과 관계자를 교묘하게 조종하여 파멸로 이끌고자 합니다. 이 이야기는 예정되었던 바와 같이 비극으로 끝나게 될까요? 아니면, 구원은 존재할까요?

스토리
사회와 가치관이 급속히 변해가던 빅토리안 후기. 그러나 숲에 둘러싸인 고풍스러운 귀족 저택 <애쉬 그로브 파크>는 그러한 변화와는 상관없는 나날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였다. 잔잔한 수면에 파문을 일으킨 것은, 저택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남자의 10년 만의 귀성. 경계심을 품고, 혹은 기뻐하거나 낯설어하며 그를 맞아들이는 저택의 주인 에드닉 남작과 그의 네 아들, 주치의와 사용인들.
태연한 표정 아래 격렬한 복수심을 감춘 남자와 저택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갈등과 파괴의 이야기.
에덴의 너머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파멸인가. 그렇지 않으면―――.


성우진
정재헌(알렉스 역), 박성태(오스카 역), 강호철(조슈아 역), 심규혁(에드워드 역), 김율(제레미 역), 남도형(로렌스 역), 이동훈(모리스 역), 이주창(테오도어 역), 이재범(윌리엄 역)

주의 및 참고 사항
• 이 게임에는 성인 남성 간의 합의되지 않은/모호한 합의 하의 성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게임에서는 여성 및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 복수극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심리 스릴러

■ 애정과 증오를 테마로 한 남성 간의 동성 연애 로맨스

■ 각각 개별적인 스토리 루트를 지닌 6명의 캐릭터 : 오만한 차기 남작,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둘째 아들, 순진무구한 막내, 온화한 중년 주치의, 이지적인 집사, 사교적이고 명랑한 대학 시절 친구

■ 6개의 루트를 전부 클리어함으로써, 십여년 전 저택에서 일어난 비극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음

■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멀티 엔딩 지원 (총 17개)

■ 플레이타임 15~25시간 (모든 루트 클리어시)

■ 주요 이벤트에서 보이스를 지원, 호화 성우진의 열연으로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성

Windows
최소
운영체제: Windows XP+
프로세서: 1.66 GHz
메모리: 1 GB RAM
DirectX: 버전 9.0c
저장공간: 1600 MB 사용 가능 공간

Mac OS X
최소
운영체제: Mac OS X 10.6+
프로세서: 1.66 GHz
저장공간: 1600 MB 사용 가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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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 43,000 원
판매가 39,800
출시일 2020-05-22
장르 어드벤쳐
퍼블리셔 파이플러스
개발사 파이플러스
플랫폼 Steam
언어 한국어